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직할때 퇴직 타이밍이 고민됩니다.
퇴사일 한달 전에는 미리 통보를 해야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예의상의 문제도 있고, 생산 공정 변경도 있어서 그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다른 회사에 최종 합격하고 퇴사 통보를 한다면 늦는거 아닐까요? 그렇다고 최종 합격이 되기 전에 통보했다가 취업 실패했다면 길거리에 앉아 있을 것 같아 두렵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타이밍에 기존 회사에 퇴사 통보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2026.03.21
답변 9
- 처처음마주쳤을때처럼실리콘마이터스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한 달전에 안해도 됩니다... 합격하고 통보하세요. 말이 예의상이지 나가자는 어떻게 막나요.. 한 2주정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다만 진짜 인사팀이 악랄하면 아마 30일정도는 붙잡을 수 있는데... 그냥 그건 연차 써서 해결하시면 되가지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사실 언제 통보하든 법적으로 문제되는건 없습니다. 다만 연계를 해야하기 때문에 예의상 최소 1주일 전에는 말하는게 좋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최종합격한뒤 통보하고 일정은 조율하시면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최종합격이 된 후에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경력직 채용은 중간에 전형자체가 캔슬이 되는 경우도 있어서 무조건 마지막 확답을 듣고 퇴사하셔야 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원칙은 ‘최종합격 후 통보’가 맞습니다. 합격 전 통보는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대신 합격 시점에 입사일 조율로 2~4주 유예를 요청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회사도 인수인계 기간을 고려해 조정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득이하게 촉박하면 핵심 업무 정리·매뉴얼화로 인수인계를 빠르게 준비해두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원칙은 ‘최종합격 후 통보’가 맞습니다. 합격 전 통보는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대신 합격 시점에 입사일 조율로 2~4주 유예를 요청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회사도 인수인계 기간을 고려해 조정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득이하게 촉박하면 핵심 업무 정리·매뉴얼화로 인수인계를 빠르게 준비해두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최종 합격 후 이직을 할 회사와 협의하여 입사일을 최대한 늦추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는 그것에 맞춰서 퇴사 날짜 통보를 하시면 됩니다. 한달 전 미리 통보는 예의일 뿐이고, 어느정도 욕을 먹을 수 있겠지만, 새벽에 퇴근 및 주말에 나오게 되더라도 인수인계 관련 자료 준비하셔서 인수인계 하시면 되고, 퇴사 후 연락오면 답변 언제든지 할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퇴사 통보 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최종 오퍼레터 받은 후 퇴사 통보를 하는게 맞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될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직 시점에서는 원칙보다 리스크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최종 합격 후 입사 확정이 난 뒤 퇴사 통보를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합격 전 통보는 현실적으로 위험이 크고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합격 이후 입사일을 조율하는 방식으로 해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보통 회사들은 최소 2주에서 한달 정도 유예기간을 이해해주기 때문에 협의가 가능합니다. 이때 현 회사에는 최대한 빠르게 통보하고 인수인계를 성실히 준비하면 예의 문제도 충분히 커버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퇴사 리스크를 지지 않는 것과, 확정 이후에는 최대한 빠르게 책임감 있게 마무리하는 균형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퇴사 타이밍은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기존 회사에 대한 예의와 인수인계 책임감을 가지시는 모습은 참 좋지만 현실적인 측면도 고려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퇴사 한 달 전 통보가 관례처럼 여겨지지만 실제 이직 시장에서는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후에 현 직장에 알리는 것이 자신을 보호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종 합격이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퇴사 의사를 먼저 밝히는 것은 자칫 경력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어 멘티님의 걱정은 매우 타당합니다. 그래서 저는 새 회사로부터 최종 합격 통보를 받고 입사일을 확정한 후에 현 직장에 퇴사 의사를 밝히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때 퇴사 통보 기간이 한 달보다 짧아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새롭게 입사할 회사에 입사일 조율을 요청하고 현 직장 인수인계 기간을 충분히 확보해달라고 정중히 부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현재 회사에는 빠르게 인수인계를 준비하고 남은 기간 동안 업무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이러한 노력은 짧은 통보 기간에도 불구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퇴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이직 시에는 자신의 상황을 먼저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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